ㄹㅇ 내기준 미박을 이을 글잡
체고찌통 아련
명대사
나는 향기 있는 꽃이 아니라서 그대를 잡아둘 수가 없습니다.
자꾸 손을 가져가시면, 그대의 예쁜 눈이 상할 것입니다. 눈물이 마를 때까지만 얌전히 기다리셨으면 합니다.
형을 따라서 세자빈을 사랑하겠습니다.
그대가 울지 않는 것이 제게는 사랑입니다.
그대는 제가 태어나 검을 배운 이유입니다.
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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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내기준 미박을 이을 글잡 체고찌통 아련 명대사 나는 향기 있는 꽃이 아니라서 그대를 잡아둘 수가 없습니다. 자꾸 손을 가져가시면, 그대의 예쁜 눈이 상할 것입니다. 눈물이 마를 때까지만 얌전히 기다리셨으면 합니다. 형을 따라서 세자빈을 사랑하겠습니다. 그대가 울지 않는 것이 제게는 사랑입니다. 그대는 제가 태어나 검을 배운 이유입니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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