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단톡방 들어갔다가 보자마자 심쿵해써.. 자주 본건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나서 구론가 내가 문투 부탁해서 애들이 해준다음엔 언급 한적 없는데 친구가 우연히 봤다고 잘생겼다고 올려줌ㅋㅋㅋㅋ 잘생긴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