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윤기 세 글자로 모든 장르의 망상이 완성 되는 느낌이랄까 학교 운동부 선배같기도 하고 냉철한 스나이퍼같기도 하고 세남매중에 막내아들 같기도 하고 사촌오빠같기도 하고 뭔가 유명한 셰프같기도 하고 카페 사장님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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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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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세 글자로 모든 장르의 망상이 완성 되는 느낌이랄까 학교 운동부 선배같기도 하고 냉철한 스나이퍼같기도 하고 세남매중에 막내아들 같기도 하고 사촌오빠같기도 하고 뭔가 유명한 셰프같기도 하고 카페 사장님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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