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영이가 이제 저희 마지막으로 인사 드릴 것 같습니다. 했을 때 연정이 엄청 울먹거리면서 나영이 쳐다봤던거 그 표정 그게 7달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다 생각나고.... 소나기 부를 때 애들 손 떨고 목소리 떨리고 울음 참는다고 벌벌 떨면서 불렀던거 생각하면 진짜....... 그런 노래를 어떻게 웃기게 부를수가 있어 그것도 타가수가
| 이 글은 8년 전 (2017/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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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영이가 이제 저희 마지막으로 인사 드릴 것 같습니다. 했을 때 연정이 엄청 울먹거리면서 나영이 쳐다봤던거 그 표정 그게 7달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다 생각나고.... 소나기 부를 때 애들 손 떨고 목소리 떨리고 울음 참는다고 벌벌 떨면서 불렀던거 생각하면 진짜....... 그런 노래를 어떻게 웃기게 부를수가 있어 그것도 타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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