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속상하거나 꽁기하신 타팬분들 마음도 진짜 이해감
근데 어다르고 아다른게 우리 말이니까....
나 못보고 큰방들어왔다가 우리 애들이 소나기 웃기게 불렀다는 말보고 가슴철렁해서 확인해서 보고왔거든
그 노래가 어떤 노래인지 ,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 노래인지 본인들도 잘 알거라고 나는 생각함
그때 경연곡에서도 그 노래를 부른 연습생이'하루하루 이별을 앞둔 우리 상황에 어울리는 노래'라고 직접 표현까지 했었고...
그 노래에 대한 직접적인 희화화를 다른 가수가 했다는 것과 경연에서 그 노래를 부른 멤버를 모창한건 직접적인 타겟이 완전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그건 선배그룹에 대한 예의로까지 바로 직결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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