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부분에 노트 기찻길에 떨구고 간 줄 알고 우짜스까 이랬는데 석진이가 줍고 정국이 휠체어 끌고 가길래 와 저거 손 아플텐데 대단하다 이러고 있고 윤기 라이터 여자분이 가져갈때 표정 너무 귀여웠고 사탕 나오니까 남준이가 나오겠구나 했는데 남준이가 막 여자분이 전단지 떨구니까 막 주워주면서 물도 챙겨주고ㅠ 태형이 여자분이 물건 담아가니까 대신 계산해서 줬는데 고맙다는 말도 없이 가버려서 마음 아팠고 지민이가 호석이 찍어주다가 여자분이 나와서 여자분 확대할때 아이폰 화질이 저랬나 싶다가 여자분이 부르니까 놀란 지민이도 귀엽고 여자분이 단발이셔서 머리 자르고 싶었다 글고 마지막 뭐냐고 진짜ㅠㅜㅠㅠㅜㅠㅠ 뿌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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