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주에 오프 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돈도 시간도 티켓도 있었는데 엄마 반대로 못뛰었단말이야..항상 된다고 하셨는데 반대하셔서 너무 당황했는데 저번 오프가 진짜 앞으론 절대 없을 너무 의미있던 오프라 너무 속상해서 좀 울었..어..ㅎ지방이라 가기 좀 힘든데 그 후로 엄마한테 말안하고 몰래 다음 오프 꼭 뛴다 마음먹었는데 이거 좀 아닌거같아?진짜 평생 못할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그걸 날려먹어서 엄청엄청 화났거든..고삼이라도 하루 정도는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어떻게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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