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애가 사랑받으려고 존재하는 느낌이야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놀라울정도로 빨리빨리 늘고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모습을 예쁘게 보여줌 무엇보다 어려서 자신감도 있고 밝고 귀여운데 과한 모습은 하나도 안보임 의젓할 때가 많고 말을 참 예쁘게 해 진짜 볼 때마다 와 쟤는 어쩜 저렇게 사랑받을 짓만 할까 싶음 아마 내 주위에 있었으면 나 역시도 부둥부둥 했을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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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애가 사랑받으려고 존재하는 느낌이야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놀라울정도로 빨리빨리 늘고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모습을 예쁘게 보여줌 무엇보다 어려서 자신감도 있고 밝고 귀여운데 과한 모습은 하나도 안보임 의젓할 때가 많고 말을 참 예쁘게 해 진짜 볼 때마다 와 쟤는 어쩜 저렇게 사랑받을 짓만 할까 싶음 아마 내 주위에 있었으면 나 역시도 부둥부둥 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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