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윤지성이 소중한 만큼 똑같이 윤지성을 아끼는 당신들도 소중해서 하는 말. 일부러 아픈 말 모진 말 들을 필요 없고 소중한 시간들로 가득 채워도 모자랄테니 기왕이면 아픈 건 보지 말고 사랑하는 것들과 사랑하는 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 커뮤가 고통스러우면 그냥 트위터에서 도란도란 모여 이야기 나눠도 괜찮고. 그냥 밥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굳이굳이 울면서 버티고 있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러기엔 너무 귀한 분들이니까... 내 맘 알지? -7년 했던 인티 프듀 때부터 끊었던 밥알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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