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까지 지훈이를 좋아하게 된걸까.. 당장 행복한 것만 생각하려고 해도 암울해지는건 어쩔수없다.. 지훈이 팬들이 아무도 안떠났으면 좋겠어.. 지훈이한테 믿을 거 팬 뿐인게 너무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