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로서로 상처되는 말 많이 함..
어느 한 쪽이 유별난 게 아니라 그냥 한 쪽에서 말 나오면 다른 한 쪽에서 속상하고 화도 나고 계속 그렇게 악순환인 거잖아..
2019년만 손꼽아 기다린다 이런 말도 워너원 팬에게는 상처인 거고
계약 연장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도 기존 그룹팬, 소속사즈 팬에게는 상처인 거임
그냥 서로 조심하면 될 문제 ㅠㅠ
나는 워너원 끝나는 날에 내 팬질도 완전히 끝낼 거라.. 내 최애 따라가지도 않을 거고 그저 라이트하게 바라 볼 거임.. 혐생 살아야 해서..
워너원 다시 돌아와라, 워너원으로 다시 활동해달라 이런 말 절대 안 할 거고 그런 팬들 있으면 현실직시하라고 해줄 거임
계약만료는 팩트인 거고 애초에 각각 다른 소속사인 11명이 다시 하나의 그룹으로 만날 확률 현실적으로 0에 가까우니까.
다만 나나 꽤 많은 워너원 팬들은 그저 보고 싶을 뿐이겠지 11명 모두 모이는 걸..
그리고 그건 2019년 그때 가서 생각할 문제고...

인스티즈앱
진기주 참교육 한거 이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