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날 내 픽이 데뷔했는데도 김종현 순위 불리자마자 엎어져서 울었었음 누가 붙고 누가 떨어진게 중요했던게 아니라 그냥 '김종현이 떨어졌다니' 이말만 백번도 넘게 반복했었음 그래서 오히려 부기픽이었던 내 친구가 날 위로해줬었지 그때 프듀가 끝난게 되게 꿈처럼 느껴져서 잠도 안왔었는데 나는 여보세요가 역주행하는 그 순간을 내눈으로 직접 목격했다는데에 자부심을 느낌
|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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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날 내 픽이 데뷔했는데도 김종현 순위 불리자마자 엎어져서 울었었음 누가 붙고 누가 떨어진게 중요했던게 아니라 그냥 '김종현이 떨어졌다니' 이말만 백번도 넘게 반복했었음 그래서 오히려 부기픽이었던 내 친구가 날 위로해줬었지 그때 프듀가 끝난게 되게 꿈처럼 느껴져서 잠도 안왔었는데 나는 여보세요가 역주행하는 그 순간을 내눈으로 직접 목격했다는데에 자부심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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