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민현이랑 종현이한테 고마운게 너무너무 많아서 아직도 응원하고 좋아함 매번 막내였던 현빈이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던 리더라는 큰 자리를 서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준게 종현이였던것 같아서 너무 고마움 아노유노 리더는 진짜 암만 생각해도 정말 고민 많이 했을것 같은데 종현이한테 좋은기운 많이 받았던것 같아서. 민현이는 진짜 말할것도 없고 처음부터 내새끼 멘탈 다독거려준 고마운사람 내 시작은 민현빈이었고 끝은 민현빈종현이였음 정없조 나머지 멤버들도 많이 고마웠지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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