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끝까지 달리긴했는데 중간에 내 최애픽 둘이 동시에 방출되서 미칠듯한 멘붕... 내가 좀 좋아했던 애들은 꼭 악편이 있었던거같아 그래서 욕 먹는 것도 많이 보고 그거에 속상해하고 한번은 안한 것도 다른 사람들이 했다해서 또 욕먹고 최애픽이 총 셋이었는데 남은 하나는 진짜 떨어지면 당분간 폐인되겠구나 싶어서 표 달라고 하러다니고.. 결국은 데뷔했는데 그 순간 엄청 울었던게 기억이 나 티비 못보니까 엠넷온에어로 보는데 시간차 있어서 난 기다리는데 티비로 먼저 보던 친구가 네 픽 데뷔하네~하고 알려주고 그거 본 다음 바로 이름 불려서 자리 박차고 일어나서 엉엉 울었지.. 그래서 소감 기억안나... 되게 깊게 파진 않았는데 꽤 힘들었지만 내 새꾸들 만나서 핸복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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