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에서 '이것저것'을 맡고 있는 게 아니라 멤버들을 이끄는 '리더'라고, 당당하게 자기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지성아 넌 네가 맡은 바 그 이상으로 잘 해내고 있어. 워너원의 멤버로서, 가수로서, 리더로서. 아무리 까들이 난리를 쳐도 흔들리지 않던 멘탈이, 지성이가 이렇게 자신없어 하는 모습을 보일때마다 흔들리는 느낌이야.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워서. 조금 더 자기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도 좋아, 지성아. 넌 그럴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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