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좋아할수도 있구나 싶을정도로 많이 좋아했고 정말 너무 행복하기도 했는데 너무 마음아픈일들을 많이 겪어서 그런지 더이상은 그런걸로 감정낭비하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도 들고 일단 본진을 보면 행복한게 아니라 가슴만 답답하고 몇년을 덕질을 해서 그런지 스케줄있는거 떡밥 뜨는거 확인은 다 하지만 습관적인것 같고 그냥 안보는게 속편할려나...라는 마음 계속 드는 그런 상태인데 이건 거의 탈덕 수순 밟고 있는거야..? 아직도 좋아하는건 맞는데 정말 너무 좋아하는것 같기는 한데 덕질이 행복하지가 않음 그냥 가슴답답하고 먹먹하고 뭐그래... 솔직히 덕질이 이런건 아니잖아 그치??ㅋㅋ

인스티즈앱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