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슈가 되는 두 그룹은 워낙 과거 전적이 많았어서 불쾌하고 힘든거 완전 공감해.. 내 본진 대입해도 싫을거같고!
그런데 댓글보다가 '포스터가 신박하다고 예전에는 그러더니 지금은 흔한 형식이라고 한다'는 부분에 대해 나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어
개인적으로 나는 포스터 형식에 대해 "재밌는 방식으로 했네"정도의 감상만 가지고 봤었던 타팬이야
예전에 악뮤가 악뮤사춘기를 들고 왔을 때 일본 영화같다고 생각했고 다이너소어 때도 개인 티저로 넷플릭스 영화 형식으로 티저 냈길래 그 일련선상에서 요즘 이렇게 많이들 한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예전에 큰방에서 많은 익들이 그 형식이 신박하다고 반응한걸 봤어 나는 "그렇게도 생각하는구나" 정도의 감상을 가지고 굳이 그 흐름을 깨고 싶지 않아서 별말 안했고
신박하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고 그냥 그렇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는데 왜 그 때는 신박하다고 이야기하고 지금은 아니라고 이야기하냐고 물어보면
그 때 나는 글을 달지 않았고 지금 객관적인 의견을 물어보길래 내 의견을 얘기했을 뿐이야....
마음이 많이 상하고 예민한건 이해해 나도 지금처럼 시기랑 컨셉, 형식 모두가 동시에 비슷하다면 꽁기할거같아
근데 객관적인 의견을 물어봤을 때 그거에 대해 답을 했을 뿐인데 너무 공격적으로 답을 하니까 좀 당황스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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