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밍 몇천번 넘어야 진짜 팬 취급해주고 양도같은것도 스밍기준이나 앨범기준으로 하고.. 난 팬이기도 하지만 완벽한 소비자입장이라 사고싶은 앨범이 있고 안사고싶은 앨범이 있기도 하고 듣고싶은 노래랑 안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팬이라면 꼭 사야돼! 들어야돼! 이렇게 강요하는게 많아지는 것 같아.. 물론 순위때문에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난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덕질하고싶지 않아 난 앨범 사는것보다 콘서트가는게 더 좋아서 앨범 살 돈을 모아서 콘서트를 가기도 하고 애들 노래가 나와도 듣고싶은 노래가 있으면 듣는 편이야 예전엔 이런말 하면 되게 무시당하고 욕먹는 분위기였는데 요즘 살짝 인식이 바뀌고 있는거 같아..아님 말구... 여튼 연말시상식 이런거 없앴으면 좋겠어 팬들 감정소비 가장 심한게 이렇게 순위 정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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