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뒤 그림자 속의 나, 어둠 속의 나
아픔까지 다 보여주긴 싫었지만
나 아직 너무 서툴렀기에
웃게만 해주고 싶었는데
잘 하고 싶었는데
(So thanks) 이런 날 믿어줘서
이 눈물과 상처들을 감당해줘서
(So thanks) 나의 빛이 돼줘서
화양연화의 그 꽃이 돼줘서
그 전까지는 어떻게 그래도 잘 참다가도 호석이 파트 나오면 걍 오열...
| |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
무대 뒤 그림자 속의 나, 어둠 속의 나 아픔까지 다 보여주긴 싫었지만 나 아직 너무 서툴렀기에 웃게만 해주고 싶었는데 잘 하고 싶었는데 (So thanks) 이런 날 믿어줘서 이 눈물과 상처들을 감당해줘서 (So thanks) 나의 빛이 돼줘서 화양연화의 그 꽃이 돼줘서 그 전까지는 어떻게 그래도 잘 참다가도 호석이 파트 나오면 걍 오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