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 팬송이라고 불렀던 그 노래는 팬송은 아니였지만 팬송같이 이벤트할때도 많이 쓰였더 곡이었는데 이젠 쓰지도 부르지도 못하는 곡이 되버려서 어떻하나 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이번에 나온곡이 팬들을 위한 곡이라고 나왔어!! 뭔가 맘아프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가수랑 팬이랑 같이 부를 수 있는 곡으로 나와서 다행이랄까. 팬이 사랑해줘라고 하면 가수도 그에 답하듯이 모든것을 줄 수있는 곡이라고 하는데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인걸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해주는 곡이라고 생각되서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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