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밤은 꽂힌 안전핀들 다 뽑아냈지 (나 나나 나나나) 이 부분 좋아하고 코코밥은 마지막 down down baby 할때 뒤에서 같이 쏟아지는 음들이 좋아 다가오네는 한걸음 한걸음씩 나를 조여와 할 때 뒤에서 들리는 나를 조여와 소리가 조아.... 뒤에 깔리는 소리 듣는건 즐거워...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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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밤은 꽂힌 안전핀들 다 뽑아냈지 (나 나나 나나나) 이 부분 좋아하고 코코밥은 마지막 down down baby 할때 뒤에서 같이 쏟아지는 음들이 좋아 다가오네는 한걸음 한걸음씩 나를 조여와 할 때 뒤에서 들리는 나를 조여와 소리가 조아.... 뒤에 깔리는 소리 듣는건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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