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다쳤으면 좋겠대...
그 최애가 약간 고질병 느낌으로 늘 다치던 곳이 있는데 한 번 강도있게? 부상 당했으면 좋겠대..
왜냐고 물어보니까 딱히 이유도 없는데 그냥 그랬으면 좋겠대... 다른 사람이 최애를 걱정해주는 시선(?)이 좋다고..
이건 뭐 까빠도 아니고... 내 기준으로는 대체 무슨 생각인가 싶은데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나..? 이해 돼..?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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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다쳤으면 좋겠대... 그 최애가 약간 고질병 느낌으로 늘 다치던 곳이 있는데 한 번 강도있게? 부상 당했으면 좋겠대.. 왜냐고 물어보니까 딱히 이유도 없는데 그냥 그랬으면 좋겠대... 다른 사람이 최애를 걱정해주는 시선(?)이 좋다고.. 이건 뭐 까빠도 아니고... 내 기준으로는 대체 무슨 생각인가 싶은데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나..? 이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