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고 걸어온 긴 시간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때론 따가웠던 시선에 가시박힌 그런 말들에 나와 함께 견뎌줘서 고마워 많이 힘들었던 적은 있지만 포기하고 싶었던 적은 없어 다시한번 처음으로 돌아가도 난 너랑 갈래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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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고 걸어온 긴 시간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때론 따가웠던 시선에 가시박힌 그런 말들에 나와 함께 견뎌줘서 고마워 많이 힘들었던 적은 있지만 포기하고 싶었던 적은 없어 다시한번 처음으로 돌아가도 난 너랑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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