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싸움 나도 ' 아 또 누가 어그로 끌었나보네, 애들이나 봐야지 ' 하고 넘기고
소속사, 방송사 뭐 자잘한 외부 터지면 화좀내고 비판글좀 올리면서 팬으로 할수있는것까지 항의하고 애들보면서 힐링하고
잠시 그게 힘들다 싶으면 현생에서 해야할일이나 영화 한편보고 탐라 안들어가면 그동안 바뀌어 있으니 또 놀고 ㅋㅋㅋㅋㅋ
스밍돌릴거 돌리고, 투표할거 매일 하고 앨범 살수있는만큼 사고 콘서트, 공방, 행사 가고싶고 갈수있는만큼가고
그러면서 애들한테 선생질안하고 좋은말 계속하면서 악플 가려주고 이런식으로 팬으로써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게 제일인것같음.
전에는 일일히 하나하나씩 다 분노하고 현타오고 무리하고 그랬는데 그러면서 점점 지쳐가는게 보여서
정신차리고 애들 오래 좋아하고싶으니 건강하게 애들 좋아하려고 노력하다보니 덕질하는거 너무 행복하다.
자아객관화 제대로 하면서 아이돌이 이런거에 일희일비 하지않는다는거 인지하고 우리가 행복해야 내돌들도 행복하다는거 알고 행복하게 덕질하는게 제일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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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5살에 연애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