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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9/05) 게시물이에요
"탄소야 일어나." 

 

귀를 간질이는 숨소리와 잠에 취한 잠긴 그의 목소리, 나를 끌어안은 팔, 눈을 감고 있어도 알수있는 그의 간지러운 시선. 

 

감은 눈 그 위로 비치는 아침해의 따듯한 기운에 이불을 머리 끝까지 올려 덮었다. 

 

"우리 5분만 더 누워있으면 안돼?" 

 

그는 일어나기 싫다는 나의 조그마한 반항에 작은 숨과 함께 웃음을 뱉었다. 

말없이 내 올려 덮은 이불 속으로 들어와 나를 간질였고, 자는 척 모르는척 끝까지 버티려다 허리께에 파고드는 그의 간질임에 못이겨 웃음이 터졌다.  

하얀 이불 속 그 속에 비치는 아침햇살 그리고 그만큼 따스한 그의 미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로인해 온세상이 어제와는 달랐다. 

 

지민이 하얀이불짤로 조각글쪄옴 (진짜 조각인거 주의) | 인스티즈 

 

 

 

"지민아." 

 

하얀 이불 속, 그안의 우리만의 세계. 

 

"오늘도 사랑해." 

 

그가 내위로 그림자를 드리웠다. 지민을 올려다 보며 그의 목에 팔을 감았고 우리 당연한 일상인듯 입을 맞췄다.  

 

"넌 나의 세상이야." 

 

그는 짧게 이마에 키스하더니 포근한 숨결로 귀를 간질였다. 

 

 

 

 

 

후...진짜 뽕차오른다ㅜㅜㅜㅜ지민이 미침고 아니니ㅜㅜㅜ왜이렇개 예쁘니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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