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개는 짜임새가 크게 있지는 않거든? 우연에 의한 사건들이 많아서.... 근데 감정표현도 그렇고 천천히 바뀌는 감정선이랑 서로에게 하는 대사들이나 진짜 어쩜 이런 표현을 쓸까 싶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책을 많이 안읽는편이라 더 그렇게 느끼는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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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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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개는 짜임새가 크게 있지는 않거든? 우연에 의한 사건들이 많아서.... 근데 감정표현도 그렇고 천천히 바뀌는 감정선이랑 서로에게 하는 대사들이나 진짜 어쩜 이런 표현을 쓸까 싶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책을 많이 안읽는편이라 더 그렇게 느끼는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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