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은 올바른사람 정해논것을 따르는사람. 즉 성실한사람이고 타고나길 사람을 홀리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래. 성적어필이 강하고 엄청 매력적인 사람이라, 남녀노소 다 홀리는 사주. 것도 엄청 반짝거리면서. 남자가봐도 섹시한? 근데 신기한게 여자가 없대. 이게 무슨말이냐면, 어떤 목적을 갖고 꼬시고 홀리는게 아니라 타고나길 사람을 끄는거래. 글고 실제로도 딱히 여자에 큰 관심이 없대. 나쁜건아닌데 나쁜남자? 홀려놓고 본인은 잘 몰랔ㅋㅋ 사심이 없대 즉 사람들은 열광하는데 본인는 내여자로 만들 생각이 없음. 그런 개념이 없대. 그냥 자길 좋아해주는게 좋을뿐. 걍 타고나길 매력적이고 섹시하대 (표현하기를 한겨울에 눈이와서 사람들이 그걸보고 예쁘다고 좋아하는데, 눈은 그저 순리일뿐 사람들에게 예뻐보이려고 내리는게 이니듯, 다니엘도 그런거래. 꼬시려고하는게 아니라 타고난거) 글고 약간의 귀여운 허세가 있고 뭐든 명확해서 허튼짓을 할 사람이 아니래 글고 좀 아쉬운게 되게 매력적인 사람인데, 실속이 없대. 이게 뭔말이냐면, 욕심이 없고 너무 순수해대. 더 잘되려고 누군가의 도움을 요청하거나 특별히 목적을 가지고 뭘하려하거나 하질 않는대 결론적으로 너무 매력적이여서 욕심없는데도 운이 들어와 대성하고 본인이 하고자하는거에 명확해서 정해져있는것들을 잘한대 굳이 기획없어도 타고나길 엄청 강하게 타고나서 괜찮대 연예인하기 딱좋은 사주래 박지훈은 다니엘에 비해 실속있고 계획적이래. 둘다 고지식한 면이 있는데 지훈이가 더 고지식한면이 있대. 어리지만 훨씬 보수적이래. 무엇인가를 따라야한다고 믿고 꼭 따라야만하는 사람이래. 글구 지훈이가 좀더 외향적이라 자기표현을 즉각적으로 하는 반면 다니엘은 내향적이라 나를 숨기는 사람이고 (이게 적극적소극적 그런의미는 아님) 글구 지훈이가 위에 계획적이다라는게, 스스로 계속 연구하는거? 내맘속저장같이 자신을 어필하기위해 기획하는것등을 말하는거. 이렇게 계획적으로 정해져놓은것을 따르면 목표를 이룰수있는 사주래 글구 관이 두개라 직장을 바꿀수 있대. 예를들어 기획사가 바뀔수도? 둘궁합은 되게 닮았대. 성격이. 주도적인게 다르고. (지훈이 사주에 도화가 있는데 관이 더 강해서 계획적인경우고, 다니엘은 그 반대. 관이 있는데 자가 너무강해서 사람을 홀리는경우) 근데 둘 다 답답하대. 그래서 둘이 있으면 아무도 그 사이로 못낀대 글구 둘다 운이 들어오는게 똑같대. 다만 다니엘은 뭘 가지려하지 않는데 운이 들어왔을때 워낙 타고나길 매력적이라 운을 얻고, 지훈이는 정해져있는것에 따라서 얻는대 즉 지훈인 계획한것대로 얻고(그래서 실속있다하는거) 다니엘은 욕심없이 매력적이라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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