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9월 15일,,, 금공강에 친구가 준 티켓에 집순이 생활을 청산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선 덕질을 관두고 반머글로 살아온 나... 같이 온 친구의 설명을 들으며 누가 누구인지 듣던 와중,,, 흑발을 한 한 친구에게 시선이 꽂혔고,, 그는 나에게로 와 통장 비밀번호가 되었다....... 도영...? 엔시티 팬분들,,, 팀에 귀여운 아이가 하나 있더군요,,, 미성년자는 아니겠죠... 암튼 집 가서 찾아보고 체리밤 무대도 보려고합니다... 멋있더라구여... 이렇게 알아가는거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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