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아닌 제 3자가 뭐라 할 일은 아니네요 팬도 아닌 제 3자가 왜 뭐라고 하세요? 저는 팬인데 괜찮아요 제 3자는 알지도 못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이러는 건 좀 아니지 않은가 생각이 들어 ㅠㅠ 팬들은 아이돌 보고 대중성 못 잡는다 이런 식의 말을 싫어하지만 그런 말들이 오히려 '아이돌과 그 아이돌의 팬' 이렇게만 고립되는 문화를 만드는 거 같음 ㅠㅠ 제 3자라는 말로 팬과 대중을 분리 시키는 느낌? 꾸준히 챙겨서 스밍하고 앨범사는 팬이 아니라도 충분히 그 아이돌에 대해 호감을 지니고 있고, 관심을 갖고 있는 팬 아닌 대중들이 있을 텐데 그런 사람들한테 곡 나오면 우리 애들 곡 많이 들어 주세요~ 이러면서 논란 생기면 팬이 괜찮다는데 왜 제 3자가 지 이러는 건 좀 그래 ㅠㅠ 주관적 생각으로는 아이돌 태도 논란이나 혹은 다른 논란들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팬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거든 ㅠㅠ 충분히 아이돌도 타 연예인들과 같이 팬을 넘어 대중들에게도 보여지는 직업인데 팬이 괜찮으니까 제 3자는 뭐라고 하지 말라는 말은 좀 아닌 거 같음 ㅠㅠ (물론 비난은 팬이나 대중이나 할 것이 아님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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