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두번인가 오프를 갔었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함성소리 작았던 날에 내가 가서 진짜 멘탈다나갔는데 그런거는 다 필요없더라고
비인기보다 더 슬펐던거는 내최애 미워하는 사람이 많은거같다는 생각들때였음..ㅠ
딸때부터 엉엉 울면서 따서 그냥 다른애들꺼는 따도 내최애는 못따겠음....
그냥 비인기이런거면 몰라도 그냥 이렇게까지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이 많은걸까 싶어서 너무속상하고..그랬어
나는 내 최애생기고나서는 진짜 말한마디라도 진짜 조심해서하는데...
내최애가 나한테 소중한만큼 다른애들도 어느누군가에게는 그런 존재일거아니야ㅋㅋㅋ...
걍 빨리 고소나 먹였으면 좋겠어 어차피 이미 잡혀들어갔을거같긴한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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