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후기써.. 되게 울컥했어.. 집 나와서 살고 있어서 그런가 가족 풍경 많이 그립고 아침에 화장하면서 들었는데... 진짜 나가기 싫었다 엄마 품에 안겨서 엉엉 울고만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