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탄이고 부모님이 시골에서 작은 가게 하셔 어제 손님이 진짜 없어서 걍 집가야겠다 이러고 있었는데 딱 한 팀 들어옴 그 팀 아저씨가 내가 방탄 노래 스밍하면서 행복해하고 있으니까 어이학생! 명수 알아?! 이러시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명수는 박명수 김명수 둘인데 도대체 누구 물어보는지 몰라서 네? 이러니까 인피니트 김명수 아냐고! 내가 걔 삼촌이야~!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래가지고 호들갑 다떨고 ㅋㅋㅋ 그분이 우리아빠 너무 맘에들어서(?) 딸래미가 좋아하면 이번에 올때 싸인 받아다 주신다고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예요?? 진짜요?? 이러니까 통화시켜줘!?!??! 이러셔서 아..아뇨 그건 민폐에요 이러교 싸잊 꼭 준다고 나중에 놀러오라고 하고 가게이름 말씀해주시고 가셨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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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