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 전 회사가 쪼~끔 더 나을 뿐
지금 바뀐 회사는 진짜 관리도 못 하고 애 상태도 안 살피면서 주구장창 스케쥴 돌리는 거 보면...
분명 우리 애는 회사가 잘 해주신다. 하지만...뭐가 보여야지 잘 해준다고 느끼던 가 그러지..
그 소속사 다른 분 팬들도 보면 지지리 못 한다고 소문났던데 애 들어간지 얼마나 됐다고
드라마 하나로 팬미팅 투어를 몇 개를 돌리냐 진짜....ㅂㄷㅂㄷ
그 전 까지 계속 드라마 촬영하고 올 4월에 회사 들어갔는 데...들어가기 전에 찍은 작품으로
드라마 끝나자 마자 팬미팅 투어를 돌리는 데...
4월에 싱가폴을 시작으로 해서
그 뒤로 또 드라마 프로모션 차로 일본 중국 팬미팅 하고
7월에 또 한국 팬미팅 하고 대만 팬미팅 하고
8월에도 태국 보내고 연달아서 일본도 당연히 보내고
지금도 곳곳 팬미팅 투어랑 프로모션 돌리고 있는 중이고
중간에 좀 쉬는 줄 알았는 데...
또 이번 11월에 필리핀 팬미팅 하고...하아...
진짜 애 케어도 못 해주고...이렇게 드라마 하나로 팬미팅 투어 계속 돌리고 그러니깐
애가 피곤한 지 팬미팅 돌릴 당시에 인별 라이브 방송 해줬는 데...피부 완전 상하고 얼굴만 봐도 피곤해 보이고
애가 지쳐보였음...아...진짜 회사 들어가기 전엔 아...좋은 회사 구나...안심했는 데..
기존에 소속된 연예인 팬분들로 인해 소문을 들었는 데 지지리도 일 못 하고 소속 연예인 케어도 못 해주고 스케쥴도 안 알려주고 등등 일 완전 못 한다고 들었을 때...
그럴 꺼면 우리 애 왜 데려간 건지 그 생각 하니깐 진짜 갑자기 짜증이 확 올라오고...
그리고 이번 11월 팬미팅 끝나면 이제 드라마 들어갈 텐데...
또 드라마 촬영 끝나고 좀 쉬었다가 드라마 뜨면 그걸 빌미로 또 주구장창 해외 돌릴 게 뻔함...
진짜 애 건강이 제일 걱정된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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