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때 이후로 퀄이 엄청 높아진 건 맞음... 캔버스도 다 명반이고 너무 좋은데 대신 대중성보단 마이너한 장르로 파고든 느낌? 근데 이게 진짜 양날의 검이거든. 그 그룹만의 특별하고 뚜렷한 색깔을 가진 장점이 있는 반면 듣는 사람만 들을 수도 있다는 거. 사실 온라인에서는 잘 모르겠는데 오프라인에서 노래 자주 듣는 내 주변 사람들은 노래는 좋은데 장벽이 높은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 많았거든. 그래서 이번 뉴블 곡은 사실 어느 정도 대중성을 갖고 처음으로 컴백하는 노래이기 때문에 여기서 더욱 도약하고 뛰어야할 그런 아주 중요한 시기여서 (플디가 여태 사진들하고 포토북하고 이것저것 궁예들 보면 컨셉은 카툰돌 그대로 가는 것 같아서) 이번 노래는 그 독창적인 색깔을 유지하며 대중성도 어느정도 잡은 노래였으면 좋겠다는 바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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