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은 방황하는 아픈 청춘, 닥친 현실을 부정도 해보고 부딪혀서 다치고 깨지기도 하는 청춘 그래도 꺼지지 않는 청춘
세븐틴은 어지러운 세상은 모르겠고 지금 너희와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한 청춘, 내일 당장 지구가 멸망해도 이 순간을 즐기는 청춘 (너희=멤버들)
|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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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은 방황하는 아픈 청춘, 닥친 현실을 부정도 해보고 부딪혀서 다치고 깨지기도 하는 청춘 그래도 꺼지지 않는 청춘 세븐틴은 어지러운 세상은 모르겠고 지금 너희와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한 청춘, 내일 당장 지구가 멸망해도 이 순간을 즐기는 청춘 (너희=멤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