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다,이상하다 쯤은 취향차이나 개인적인 기준에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별로 심한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서 굳이 돌려돌려 말해야할 필요가 있나 싶어...노래라는 상품에 대한 그 사람의 생각이니까. 팬층이 있다고 둥글게 말해야한다면 하다못해 전자제품도 덕후들이 있으니 별로라고 표현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 생각하고...내 본진 노래도 그런 말 들을 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거든. 저딴 노래를 들고 나왔네 이 정도 수준도 아닌데 저 말을 비난이라고 할 수 있을까... 물론 내가 좋아하는 사람 노래를 별로라고 하면 기분 나쁠 수는 있겠지만 자유롭게 의사 표현할 수 있는 곳에서 저 정도까지 조심해야하나 생각이 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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