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스밍에 탈다에 투표.. 또 뭐가 그렇게 신경쓸게 많은지 앨범 몇개 팔았는지도 기록하고.. 시상식하려면 어쩔수없지만서도.. 하튼.. 근데 가끔은 나 좋자고 입덕한 아이돌인데 다른 이유들때매 지침..ㅠㅠ 가끔 현생때문에 바빠서 뭐 투표나 스밍이나 많이 못하고 이랬을땐 '나름 한다고했는데.. 8ㅅ8' 라고하지만 스밍 몇번했어? 이런 글 올라오면 댓글달기도 무서워 뭔가 다른 팬들이 천번째야, 끊겨서 900번ㅠㅠ이런 댓글 보면 현생때매 끊겨서 그보다 현저히 낮은 내 스밍횟수 보면 내가 너무 아무것도 못한 팬인가 싶고.. 애들위해서 그것도 못하냐, 라이트다, 미안하지도 않냐, 팬 아니다, 애들 상받을때 좋아하지마라 이런소리까지 들을때도 있어 .. 나한테 대놓고 하는 소린 아니였지만..쨌든... 난 애들 위해서 한게 없으니...들을만도 하지 나도 나름 팬이고 실질적으로 내 가수에게 큰 도움은 안돼. 맞아 사실. 나 돈도 없고 멜론 정기결제도 100원프로모션만 써 탈다도 솔직히 내 지갑사정에 비해 부담되는 돈이라 못하고.. 학교자체에 돈이 많이들어가니까 여가생활, 문화생활비는 거의 안쓰려고 하고, 포기하고사는편이야. 이렇게 도움 못되는 팬인거 알지만 난 내 현생>덕질 인데 뭔가 나같은 애들은 팬 취급 못받는 느낌이 몇번 있거든 허허 그게 좀 슬프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상 받는데 좋아할 자격도 없단 말 듣고 너무 충격받았어..하ㅠ 그리고 난 그냥 멜론 스밍만 하고있어.. 스밍 돌려놓고 현생 사는데.. 사실 노트북 들고 작업한다고 돌아다닐때면 끊긴거 모르는경우도 있고 알지만 재생 못하는 경우도 많아 공기계도 없고 폰은 밖에서 배터리 아껴야되니까 스밍켜놓지도 못하고.. 노트북도 뭐.. 똑같지 그래서 이젠 그냥 시상식이 너무 싫어 음방 1위도.. 애들 상받는거보면 기분은 좋은데 미묘해 내가 좋자고, 스트레스 풀자고 시작한 덕질에 오히려 스트레스받고 현생만 망치고 있으면 내가 뭐하는건가싶고 그러네.. 근데 또 탈덕은 못하겠어 내 가수가 너무 좋아서.. 그냥 팬들 사이에서 라이트로 불린다고 해도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열심히해야지..하지만 또 독방가면 상처받겠지 욕 먹을 글인거 알아 내가 하는 건 멜론 스밍에 시상식 투표 뿐이니까.. 그냥 너무 덕질이 지쳐서 한탄하는거였어 보기 불편하면 미안해 새벽이라 너무 아무말 대잔치지만... 공감못해도 괜찮아 내가 무능한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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