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새고 특히 경연하는날은 후기본다고 해뜰때까지 눈 한 번 못 감고 후기 보면서 방송날까지 맘 졸이고 순발식 볼때마다 심장 부여잡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한테까지 연락해서 투표 부탁하고 내픽이 데뷔못하면 죽을 것 같고 그랬는데 지금 너무 멀쩡하게 생활하고 있어서 내가 꿈꿨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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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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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새고 특히 경연하는날은 후기본다고 해뜰때까지 눈 한 번 못 감고 후기 보면서 방송날까지 맘 졸이고 순발식 볼때마다 심장 부여잡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한테까지 연락해서 투표 부탁하고 내픽이 데뷔못하면 죽을 것 같고 그랬는데 지금 너무 멀쩡하게 생활하고 있어서 내가 꿈꿨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