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간절해서 글을 올렸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셔서 나도 큰 기대를 하고 있었나 봐 마지막에 너의 이름이 안 불릴 때 내 심장이 뜯기는 것 같았어... 아이돌학교 방청에서 본 해인이는 언제나 똑같았어 똑같이 능글맞고 스윗하고 고맙다고 인사해주고 방송 시작도 하기 전에 눈물짓고... 마지막에 떨어질 때 나도 모르게 펑펑 울었고 뒤에서 우느라 나오지도 못하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아파서 나도 울음을 그치지 못했어... 나중에는 돌출 무대에 나와서 어머님 아버님을 바라보는 너의 모습이 아직까지도 안 잊혀... 해인아 다시 돌아와 줄 수 있다면 언제든 다시 돌아와 줘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응원하고 있을게 사랑해 해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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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