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과 테라스가 있어서 거기서 줄넘기를 하는 세븐틴.. 베란다에 있는 옷장에서 옷을 고르는 세븐틴.. 집으로 가는 계단을 오르던 중 숙소안의 도겸이 목소리가 들리는 숙소.. 100원을 내야만 게임을 할 수있는 게임기를 하려고 민규의 저금통을 터는 에스쿱스.. 종종 둥글게 앉아서 재밌었던 일 서운했던 일 속마음 다 얘기하는 평균 나이 약 21세 13명의 아이들.. 하앙 너무 귀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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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과 테라스가 있어서 거기서 줄넘기를 하는 세븐틴.. 베란다에 있는 옷장에서 옷을 고르는 세븐틴.. 집으로 가는 계단을 오르던 중 숙소안의 도겸이 목소리가 들리는 숙소.. 100원을 내야만 게임을 할 수있는 게임기를 하려고 민규의 저금통을 터는 에스쿱스.. 종종 둥글게 앉아서 재밌었던 일 서운했던 일 속마음 다 얘기하는 평균 나이 약 21세 13명의 아이들.. 하앙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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