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목소리가 취향이 아니다, 답답하다 등은 개인의 취향이라 패스. 그러나 음역대가 좁다는건 그저 뷔 노래를 많이 안들어봤다는걸로 보임... 의구심이 든다면 stigma와 안아줘 커버, 죽어도 너야 세개 들으면 알 것 같다. 또한 숨소리가 많은것은 창법이라 못부른다의 기준이 될 수 없는 것... 또 성량이 작다는건 대부분의 가수가 본인들 특성에 맞게 마이크 출력을 조정하기 때문에 이렇다 평가하긴 힘들다 생각함. 또 성량이 작다는게 단점이 될 수 있지만 못한다의 척도가 되진 않기에 사실 못한다고 정의 내리기엔 턱 없이 부족한 근거 아닌가 싶음. 성량은 정말 직접 생라이브를 듣지 않는 이상은 ㅠㅜ... 뭐 결론을 말하자면 뷔는 노래를 잘 하나 창법과 음색에 따라 취향이 갈릴뿐... 진짜로 음악 전공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취향이 갈리는건 있어도 못한단 평가는 단 한번도 못봤기에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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