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는 현실적이지만 힘이되는 말을 많이 해주고 쟈니는 상대방 자존감 백퍼센트로 올려주는 말을 많이 해주고 마크는 그냥 생각이 깊어서 본인의 철학이 있음 그게 곧 명언이 됨 + 쟈니 - 첫 날부터 저를 응원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 이후로도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미래에 저를 응원해주실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 것 처럼,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 하길 바랍니다. 항상 지금처럼 본인의 모습을 유지하세요. 항상 지금처럼 환상적이세요.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려요, 감사함니다. 여러분들의 영원하고 하나뿐인, 쟈니. 쟈니 > 마크 : 네가 누군지 까먹지마. 도영 - 170817 엔나나 도영 스무살을 아쉬워하는 게스트에게 ? 동화같은 삶 살지않아도 다 멋있어요 ? 진짜 그냥 사는겁니다 뭐가 있겠습니까 ? 의미를 두게되면 계속 의미만 두게되요 ? 그냥 하는거에요 스무살 그냥 갑니다 ? 스무살 별 거 없어요 ?의미를 두면 의미가 생기는 것 처럼 의미를 두지않으면 그냥 간편하게 지나갈것들이 의미를 두는 순간 커지더라고요 ? 저는 평소에도 쉽게쉽게 할려고 하는 편이에요 마크 - 오늘부터 그리고 이제 쭉 다 같이 너무나 멀게 갈 길 약간 꼭 같이 재미있게, 건강하게 걸어갑시다. 이제 뛰어갈 필요도 없어요. 그냥 걸어갑시다 그냥 모든걸 다 꼼꼼하게 보면서 걸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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