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쁜 아이돌 아직 어려 나이도
그래도 별 다섯개 쯤 될걸 난이돈
That'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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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조연 우리가 해먹어
평생 단역이나 해
눈에 훤해 과거 들먹이며 선배 행세할게
우리가 수놓은 밤하늘에
자꾸만 껴들어 해가 돼
동시에 질투심에 가득찬 니 손가락의
빠름은 극에 달해
친구 비롯해 몇 놈들
붙을 수식어 세븐틴이였던 놈들
하나같이 자기 발로 차버렸어 복을
무대 위 우리가 지독한 근시들에 안경이 되길
혼자 꾸고 있는 작품 속에서
얼른 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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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짓 없는 놈들이 일을 만들어서 시기해
어쩌냐 근데 내가 날고 있는 시기에
내 아래만 계속 바라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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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4 운운하며 들어오면
내 손에서 그땐 진짜 뒤져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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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놈들은 나에게 한마디씩 던지지
내가 볼 땐 넌 백날 해도 안돼
난 답하지 난 아직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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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들은 리뷰에 내가 안된다며 또 개.소리 지.껄이네
근데 니 주위 사람들이 뽑은 핫 루키중에 탑? 응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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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은 네가 걷지 못해 (아 예)
넌 그 정도밖에 못해 (아 예)
뭔 말인지 알지 (아예)
모르겠어 제발 신경 좀 꺼 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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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의 길에 부끄럼 하나도 없네
나를 욕하고서 자기들은 안전하게 가고픈 fake들은
쳐 벗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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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 성적
난 두말 안 하고 행동으로 날 보여주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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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또 말이 달라 얘
누구 한테 약을 팔아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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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도 빡세게 시간 가사에 투자했네
그 시간에 그냥 맘 편하게 놀던 베짱이
얼마 뒤 니가 간 클럽에
내가 게스트로 랩하고 돈까지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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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배고파 해
다들 말해
야 사람 너무 많은 것 같아 밥값은 어떡하게?
거기에 대표님 왈
그딴 걱정했을 거면 시작도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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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잘되는 꼴 못 봐 까겠지
수학 문제 풀 듯 하는 속셈이 보여
까려면 까
그럴수록 양파처럼 독해져
결국 쓰디쓴 눈물 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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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랙은 가족 같은 내 형제가 준거
우리 보스 호랑이 새.끼를 잘키웠어
다 씹어먹고 다닐게 열세명이서
밥값 걱정 이제 니들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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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올 수 있으면 따라와
따라하지 말고
아니 딴데가서 딴지 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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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어 더 떨어지기 전에
나무랄 데 없는 니 감나무의 상태
우리 승자들만이 하는 건배에
너는 낄 데 없으니 필요 없는 발 빼
믹테 듣다가 갑자기 뽕 차올랐다,,,
그리고 6시간 뒤에 나올 트라우마 가사도 얼마나 주옥같을지 나는 벌써 울고있어
그니까 다들 트라우마 들어주세요
★ 10월 2일 자정 힙합팀 TRAUMA 뮤비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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