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뱉어내는 숨 들이키는 법은 잊은 듯 나 자신에게 너그러워지기 까지가 난 제일 어려워 어지러운 생각이 들어 나에게 주어지는 빛이 넓어지는 무대와 달리 맘속 내가 있는 곳은 한 평 남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