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케이팝스타 끝나고 여러 회사에서 캐스팅 했을텐데 그 중 스타쉽 골라서 가준 거 너무 고마오
물론 3년 간 수납과 서바이벌 나갔던 애한테 2번이나 더 나가게 만든 건 용서 못하지만
그래도 음악적으로 지원 빵빵하게 해주거나 직원들한테 사랑받는 거 보면 너무 좋ㅇ음ㅠㅠㅠㅠ
소속 선배님들도 너무 따숩고 스케줄도 공감이나 그민페 같이 좋은 스케줄 쏙쏙 물어오고
팬들한테도 떡밥 안 끊기게끔 잘 던져주고ㅠㅠㅠㅠㅠㅠ
사실 아티스트 케어 잘 못 한대서 걱정했는데 딸기 라떼부터 인기가요 샌드위치, 막곱새, 닭똥집, 돈까스 등등 잘 먹이고
파트투 준비 한창이라 바쁠텐데 휴가까지 준 거 보면 나름 케어도 잘 되는 거 같아서 좋아
물론 아직 단기적으로만 봐서 좋은 거일 수도 있지만 난 현재로썬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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