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애 보면 한 없이 엄마마음.. 어화둥둥 내 새끼 뜨끈한 밥에 국이랑 백첩반상 차려주고 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웃는 거 보면 기쁘고 울거나 다치면 나도 울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세상 좋은 건 다 해주고 싶다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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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애 보면 한 없이 엄마마음.. 어화둥둥 내 새끼 뜨끈한 밥에 국이랑 백첩반상 차려주고 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웃는 거 보면 기쁘고 울거나 다치면 나도 울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세상 좋은 건 다 해주고 싶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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