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외할머니댁이 빌라였는데 옆동사시는 분의 아들이 아이돌이셨음 나는 실제로 본적은 없었는데 할머니 빨래 같이 널어주고 할머니가 내얘기 하셨는지 그룹전체싸인 주셨었다ㅋㅋ 그러고 좀이따가 이사갔는데 마지막날에 또 나 주라고 그 그룹 포스터에 다 싸인해서 우리할머니한테 맡기고 가셨더라ㅠㅠ 이모들이 맨날 칭찬했어 애가 착하다고 이미 잘나가지만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나도 그래서 맘속으로 매일 응원중이야 히히 다들 일화푸니까 얘기해보고싶었어0〈 문제시 빠르게 글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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