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으로서 지금까지 뭐 챙겨주거나 도와준 적 없어서 미안했는데 이런 기적같은 기회가 와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매번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것도... 우리 리다 최고임... 이제 미안하다는 생각 그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