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엠비케이 구 코어이고 김종국님, 이효리님, SG워너비, 다비치, 씨야분들 정말 많은 일화들이 있지만 내 본진인 티아라만 보고 얘기 할게 일단 사건 터지기 전에 살인스케줄 이런거로는 워낙 유명 했으니까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짧게 얘기하면 하루에 스케줄 12개씩 할때도 있고 하루에 많이 자면 2시간 짧게 자면 30분씩 몇년씩 스케줄을 소화함 몇일씩 밤새능 날도 수두룩 지연이 코뼈 부러졌는데 검사만 받고 일본 콘서트 하고 돌아와서 수술 받고 바로 스케줄 다 소화하게 함 그리고 효민이 쓰러져서 병원가서 누워 있는데 링겔 빼고 협찬 사진 찍게함 은정이 발목 나갔는데 보호대 차는 모습 사장이 직접 찍어서 언플 애들 뮤지컬 잡아놓고 의상 안줌 출연료도 안줌 뭐 대충 적어보면 이정도 그리고 사건 터진 후 컴백하면 멤버들 스케줄 하고 연습하고 2시간 정도 자러 집 가면 전화와서 지금 잠이 오냐고 말했다함 일본 발사능 터진 얼마 안떨어진 곳에서 스케줄 (이 날 야구장에서 비 엄청 맞으면서 노래함) 후배 그룹들 한테 탈티아라 탈티아라 하면서 항상 언플은 티아라로 언플 회사 사정 항상 애들한테 얘기 했다고함 후배 그룹 데뷔&컴백 시키느라 티아라 신경X (뮤비를 올리고 티저를 올린적도 있고, 티저 안올려서 지연이가 직접 인스타에 올린적도 있음) 컴백 날짜 잡아놓고 멤버들 한테 그냥 대충 해서 나가라고 한적도 있다고 함 (그래서 멤버들이 화나서 곡 직접 받으러 다님) 그리고 유명한 지연이, 효민이 솔로 티저 사진 사건 자켓 촬영 할때 옷 다 입고 찍었는데 상의 한마디도 없이 옷 다 지워서 언플 (지연이도 보고 놀랬다함) 그리고 지금은 소속사에 없는 아티스트 취급함ㅇㅇ 티아라가 mbk에서 데뷔시킨 팀만 8팀 정도됨 근데 일처리는 전혀 딴판 그냥 생각나는 몇개만 적어도 이정도 자세하게 글 쓰면 감당 안됨 많은 사람들이 프로듀사 실사판 이라고 말할 정도로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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