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혁은 승호를 문틈 사이로 거칠게 밀어 넣었다. 그리고 승호의 입술을 향해 돌진했다.
"하아...으윽...!!"
승호의 하얀 입술이 빨갛게 부어 올랐다.
"이러지 마. 너에겐 칠현이가 있잖아. 어서 돌아가"
"싫어."
"왜"
"넌 이제 나의 노예니까."
이제 그냥 외워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한 번 생각하면 하루 종일 웃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
우혁은 승호를 문틈 사이로 거칠게 밀어 넣었다. 그리고 승호의 입술을 향해 돌진했다. 이제 그냥 외워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한 번 생각하면 하루 종일 웃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